청사 이동식 Lee Dong-Sick
이동식 화백은 일본 5대 화랑의 전속화가로 활동하면서 1979년 일본 도쿄의 모리미술관에서
열린 제11회 신일본 국제회화제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 몽골,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중국, 미국 등지에서
초대전등 이미 국제적 활동으로 정평을 받고 있으며 ,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울미술제 등 대형 미술대전의 심사위원을 역임하신 원로화가이다.
청사 이동식화백은 전통적인 한국화의 아웃사이더 라고 할 정도로 때론 파격적이고 비전형적인 조형언어를 항상 새롭게 구현해 내려는 실험정신과 대담한 기법을 보여주며 한국혼의 이미지들을 보여주려는 작가이다
작가의 평면회화의 소재와 상상력은 단연 민화에서 많이 추출되고 있으나 그는 여기서도 자유롭게 민화의 고정관념이나 그 흐름인 콘텍스트를 과감하게 재해석 하려고 노력한다
그가 즐겨쓰는 화두는 환희,희망,태양등 민화의 변형된 이미지들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형태들이 제각기 별도의 의미를 갖고 있으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담고 있으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동적인 한국화에 강렬한 표현주의적인 현대화 기법을 과감히 대입한 부분이 특징적인 작가이다
청사 이동식화백은 전통적인 한국화의 아웃사이더 라고 할 정도로 때론 파격적이고 비전형적인 조형언어를 항상 새롭게 구현해 내려는 실험정신과 대담한 기법을 보여주며 한국혼의 이미지들을 보여주려는 작가이다
작가의 평면회화의 소재와 상상력은 단연 민화에서 많이 추출되고 있으나 그는 여기서도 자유롭게 민화의 고정관념이나 그 흐름인 콘텍스트를 과감하게 재해석 하려고 노력한다
그가 즐겨쓰는 화두는 환희,희망,태양등 민화의 변형된 이미지들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형태들이 제각기 별도의 의미를 갖고 있으면서도 한국적인 정서를 담고 있으며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동적인 한국화에 강렬한 표현주의적인 현대화 기법을 과감히 대입한 부분이 특징적인 작가이다
청사 이동식
충남 천안 출생,
서라벌 예술대학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그동안의 경력으로는 1976년 신세계미술관 초대전, 1979년 제11회 신일본 국제회화제 은상 수상, 1980년 제12회 신일본 국제회화제 금상 수상, 1981년 한국현대미술대상전 추천작가상 수상, 1982년 한국현대미술대상전 심사위원, 1984년 서울미술제 심사위원, 1989년 한국화랑미술제 초대, 1991년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1992년 한국, 오스트리아 수교 100주년 기념전, 1993~2000년 신미술대전 심사위원, 1994년 서울국제현대미술제, New York 한국일보사 창간 27주년기념초대전, Kearon-Hempenstall Gallery, 일본 동경 미술세계화랑전 초대, 1996년 일본 북해도 Domakkomai전 동경미술세계 초대, 1996~1998년 MANIF Seoul 96,98 국제전 일본 동경 미술세계 전속, 1996년 프랑스 파리, Moon Dam Galleries 초대전, 1997년 스위스, 제네바 Kara Gallery 화랑 초대전, 일본 Kushiro 기획 Asia 평화실행위원 초대, 1998년 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 초대, 1999년 국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2000년 말레이시아 국제초대전, 2001년 타쉬켄트 국제비엔날레 특별초대전, 태국 국제 초대전, 중국 Sung do 한국미술국제전 초대, 2003년 미국이민 100주년 L.A. 이민역사기념관 초대, 2005년「청사 이동식 풍속화」대표작 선집 전 2권 출간, 2007년 뉴욕 세계일보 스프디이스 월드 청사이동식 풍속화 초대전을 열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회원, 동경 미술 세계 전속, 연세대, 경희대학, 관동대, 한성여대 강사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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