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5일 프레스 센터 갤러리에 한미 문화원이 오픈 하였다.
주옥근 회장 개인 소유의 미술품을 시작으로 귀한 작품들을 개인이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것이다.
한미 문화원에서 판매 되는 수익금은
뉴저지 상록회 기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며 더많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 판매할 예정이다.
전문 감정인의 감정을 시작으로 많은 대중들과의 만남을 갖는 많은 작품들은 이제 그 주인을
만나고자 한다.
연락처 201-458-2688
운영 대표 Mac J. Han
한미 문화원 원자: 주 옥근
이사 :강태복 .김의영.남 석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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